전화상담안내
02-3489-9500

  • 질문
  • [강의]안녕하세요 선생님. 늘 잘 배우고 있습니다
  • 2021-12-07
늘 잘 배우고 있습니다.  
휘발성이 굉장히 강한 과목 인듯 합니다.  
외우면 다음날은 괜찮은데 일주일 후는  
약간 새로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원래 그런가요? 선생님?  
 
다름이 아니라 나누어 준 문제중에 . 
 
 
1.증여의 그 계약일에 취득세 납세의무가 성립한다. 에서  
 
취득세 납세의무와 취득세 취득시기는 같은 말로 이해 하면 되는건가요? (기초이론강의2) 입니다. 1번문제  
 
2. 기초이론 강의 4 .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인 토지 및 건물(미등기 양도자산 제외) 에 한정하여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적용된다 (액스) 
 
잘못된 지문이라고 합니다.  
 
그럼 저 지문에 토지 및 건물 조합원 입주권 3년 이상 보유 라는 말 (그러니깐 조합원 입주권까지) 들어가야  
맞는 지문이 되는건가요?  
 
토지 도 3년 이상 보유 하면 장기 보유 특별 공제가 가능하다 (맞는 지문) 이지 않나요?  
 
바쁘신데 질문 자주 드려 죄송합니다. 
늘 깔끔하게 잘 배우고 있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교수님  
 
 
그외 5주차 과목을 듣고 느낀건 단순 암기해서는 풀수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주차 부터 26일간 학습하며 세법 복습 시간을 두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배사 근연기 좋합소득 ( 교수님 항상 문제 풀때 말씀하시는 소득세 부분)  
양취기 양장 소기 과세 산출세액 , 감 세 (외국 납부세액)  
취득가액에서의 매감환기등  
부동산에 관한 권리에서 부동산에 관한 취득에 관한 권리 오른쪽 두개 그리고 밑으로 두개 등등  
공부하면서 처음으로 이런 행동을 했습니다. 
 
 
잘 가르쳐 주시니 따라가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헌데 4주차 전체가 기억에 나질 않습니다. 
나름 세법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웬만한건 키워드로 다 쓸 수 있는데 4주차는 아주 백지로 끝납니다  
이럴때는 다시 한번 동영상을 듣는게 낳을지  
아님 다시 한번 시간을 내서 정석으로 복습을 하는게 낳을지  
 
경험자 입장에서 부탁을 드립니다.  
공부를 안하다가 하게 되니 공부 방법에 대해서 모르는게 많습니다.  
 
참고로 요즘 공부법에 대한 영상과 책도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세법을 공부하는게 현명한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교수님. 늘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 답변
  • 정석진 교수
  • 2021-12-07

안녕하세요^^

세법은 휘발성이 강한죠.
저도 안보면 잊어버린답니다^^
해결 방법은 자주 보는 거예요.


1. '취득세 성립시기 = 취득시기' 입니다.

2. '조합원입주권' 빠져 틀린 지문입니다.

(추가)
세법은 주로 3주차부터 어렵기 시작하여
4주차가 되면 거의 정신이 나가고
5주차가 되면 손을 놓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을 
합격하신 분들에게도
나타났던 현상들입니다.
이미 합격하신 분들도 이 과정을 경험하면서
꿋꿋하게 이겨내셨어요.
이 과정을 이겨내지 못하면
세법을 정복하지 못하고 끝까지 피해 다닐 수 밖에 없어요.

어차피 합격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라고 생각하고
꾹 참고 견뎌야 합니다.
강의가 반복됨에 따라 나중에는 아주 쉽게 느껴
문제를 정확하게 푸실 거니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5주차 강의에서 느끼는 것은
단순 암기가 아닌 전체 내용을 이해해야만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요즘 출제 경향입니다.

지난 4주차 과정에 대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세법만 공부하는 것이 아닌 여러 과목을 공부하다 보면
어쩔 수 없으니까요.

초반에 세법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단
동영상 강의를 수없이 많이 듣는 겁니다.
마치 우리가 노래를 많이 듣고 부르듯이요.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용어와 흐름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아직은 초반이니
구체적인 내용을 기억하는 것보단
마음을 어떻게 먹고 준비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동영상을 또 들어주세요^^